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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15년 하반기 친절공무원 선정

【철원 = 박정도】철원군은 “2015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으로 1위 서면사무소 신경미, 공동 2위 민원봉사과 조성연, 자치행정과 김진호, 3위 상하수도사업소 김정환씨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상기자들은 친절봉사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으로 민원처리에 있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는 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섬김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각종 게시판을 통한 민원처리 시 수차례의 전화응대에 있어서도 친절한 서비스로 민원 처리 만족도 제공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으며, 모든 업무에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신속·정확하게 행정업무를 처리하고 타 실과와의 협조 업무 처리시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타 공직자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철원군에서는 공직 내부에 친절서비스 문화를 정착시키고, 주민편의 행정을 확산시키고자 공직자로서 모범적인 품행을 갖춘 직원중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및 “부서장 추천자”를 비공개 평가단 5명의 평가로 상·하반기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철원군은 소속 직원들에게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인센티브 제공 및 모범사례 전파 등으로 공직내부에 친절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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