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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멘티 함께 자연에서 힐링을!

【달성 = 이승근】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9일 가창면 힐크레스트 허브힐즈 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강동고등학교 멘토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멘토링 『역사탐방대』를 운영했다.

『역사탐방대』는 아동에 대한 관심이 소홀하기 쉬운 조부모, 한부모가정 등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멘토·멘티가 함께 하여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시작되어 7회째 진행되었으며, 이 날은 올해 마지막 시간이었다.

이날은 가창면의 힐크레스트 허브힐즈에 방문하여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연 안에서 함께 어울리며 힐링시간을 보내고, 더불어 에코어드벤처를 통해 체험학습도 함께 하는 등, 멘토·멘티 간의 마지막 아쉬움을 달랬다.

멘토 담당자 정진경(강동고등학교) 교사는 “지난 1년간 우리 학생들이 멘토로서, 드림스타트 멘티 아동들과 함께 역사적 가치가 있는 달성군 곳곳을 누비며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고 감사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멘토·멘티가 함께 역사탐방을 통해 달성의 100년 역사와 문화를 체득하고, 달성의 자긍심을 느끼어 더 큰 꿈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그리고 지난 1년간 고생하였다”고 밝혔다.

역사탐방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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