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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일본의 역사왜곡과 망언 규탄

천안시의회, 일본의 역사왜곡과 망언 규탄

천안시의회(의장 최민기)가 일본 아베정권의 왜곡된 역사인식과 망언에 대해 규탄하고 나섰다.시의회는 제1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일본의 역사왜곡과 망언 규탄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본 아베정권의 역사왜곡은 극에 달해 있다. 시네마현이 지난 2005년 독도를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한데 이어 아베정권은 기념행사에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