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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도로 구조개선 교통편익 증진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시는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도시외곽 시도의 도로선형 및 교차로 개선을 위하여 매년 국비와 지방비 등 예산을 확보하고 위험도로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대형사고 예방 및 교통편익을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생활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는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동면 송연리 일원 시도18호선 급곡선부 2개소의 위험도로 500m를 선형 개량 하였다. = 개량전모습

▲개량후 모습




시는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총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하여 동면 송연리 일원 시도 18호선 급곡선부 2개소의 위험도로 500m를 선형개량하여 인근 중소기업체의 대형 화물차량과 지역주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도로환경을 크게 개선하였으며,

올해도 총사업비 5억4000만을 확보하여 직산읍 자은가리 시도 10호선과 지방도 624호의 교차로 개선을 위하여 선형개량 300m 및 회전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시작하는 ‘제2차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2014∼2023년)’대상지로 선정된 직산읍 신갈리∼마정리 일원 2개소의 도로 선형개량 800m 구간에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까지 사업비의 예산반영에 따라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인석진건설도로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시도 및 농어촌도로의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대상지를 면밀히 조사하고, 새로운 사업대상지의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하여 지역주민의 통행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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