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지난 7일 충남 지역 4개 시․군(아산, 천안, 홍성, 태안)의 공무원단체 임원 20여명이 아산시청 상황실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 지난 7일 충남 지역 4개 시․군(아산, 천안, 홍성, 태안)의 공무원단체 임원 20여명이 아산시청 상황실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
이날 간담회는 태안군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오석근)가 지난 12월 투표를 통해 노동조합(이하 노조)으로의 전환과 상급단체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으로 결정한 것을 환영하고, 노조 출범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충남 지역의 기존 공노총 소속 노조인 아산시공무원노조(위원장 양태진), 천안시공무원노조(위원장 이종봉), 홍성군공무원노조(위원장 이순광)의 임원과 태안군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오석근) 임원이 자리를 함께 했고, 공노총의 류영록 기초연맹위원장도 참석해 축하 인사와 함께 향후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태안군의 노조 출범 지원, 4개 시․군 공무단체의 주요사업 설명 및 정보 공유, 공동 연대 사업(공노총 활동, 연금투쟁사업, 단체교섭), 4개 단체 결속 및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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