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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 “안면도 관광지, 제2황해경제자유구역 수순 밟나”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 “안면도 관광지, 제2황해경제자유구역 수순 밟나”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 태안군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이 제2의 황해경제자유구역 수순을 밟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개발에 개발을 약속한 지 23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잇따른 악재에 부딪혀 아직 첫 삽도 못 뜨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태안2)은 25일 제273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며 “지역민의 불신은 날로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