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칼럼] 삼성의 노조 탄압, 그 악랄함이 충격을 던져주는데... 

[칼럼] 삼성의 노조 탄압, 그 악랄함이 충격을 던져주는데... 

서승만 칼럼니스트[서승만 칼럼] 4년전 사건의 전모 밝혀져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삼성의 체면은 그냥 내팽겨친것인가?이미 4년이 지난 과거사 일이지만 사실진상규명에 의해 인권침해 국가폭력으로 노조와해 문제를 밝혀 낸 사건이다. 삼성전자 서비스 양산 센터에서 근무하던 염호석은 노조 가입 후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일을 주지 않으면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