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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릉원 돌담길, 시가(詩歌)의 거리로 변모

경주 대릉원 돌담길, 시가(詩歌)의 거리로 변모

[경주타임뉴스=전찬익기자] 주 천마총이 있는 대릉원 동편 돌담길이 시를 읽고 감상할 수 있는 시가(詩歌)의 거리로 변모했다.첨성대 일원 동부사적지와 시가지를 연결하는 대릉원 돌담길은 봉황대와 신라대종 종각 맞은 편의 대릉원을 마주보고 왼쪽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고분 능선을 볼 수 있는 운치있는 돌담길로 들어서는 순간 마음이 푸근해지는 길이다.경주시는 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