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사업 주관처인 대전문화재단은 카드 발급률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대전광역시 및 5개 구청 관계자들과 수차례 간담회를 갖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수혜자를 직접 찾아가 행복사진과 가족사진을 촬영하는‘찾아가는 문화누리 사진관’과 구매대행 서비스인‘문화누리 럭키박스’ 등의 가맹점 연계 기획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운영해 카드 사용의 불편함을 호소했던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발급률과 이용률에서 전국 1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한 것은 시, 구, 동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 때문으로 카드 사용을 위한 적극적인 안내와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벌인 것이 주효했다"며 “올해에도 기획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조기에 사업을 추진해 더 많은 수혜자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액을 1인당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조정한다.
대전시, 2017년 문화누리카드 발급률·이용률 전국 1위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사업 주관처인 대전문화재단은 카드 발급률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대전광역시 및 5개 구청 관계자들과 수차례 간담회를 갖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수혜자를 직접 찾아가 행복사진과 가족사진을 촬영하는‘찾아가는 문화누리 사진관’과 구매대행 서비스인‘문화누리 럭키박스’ 등의 가맹점 연계 기획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운영해 카드 사용의 불편함을 호소했던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발급률과 이용률에서 전국 1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한 것은 시, 구, 동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 때문으로 카드 사용을 위한 적극적인 안내와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벌인 것이 주효했다"며 “올해에도 기획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조기에 사업을 추진해 더 많은 수혜자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액을 1인당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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