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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무형문화재전수시설,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기회 제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운영하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시설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2018 겨울방학 무형문화놀이학교>를 운영한다.

<2018 겨울방학 무형문화놀이학교>는 대전 지역 무형문화재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무형문화유산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무료 체험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송촌동)에서 예능종목인 ▲웃다리농악 ▲매사냥이 진행되고, 대전전통나래관(소제동)에서는 기능종목인 ▲악기장(소고 만들기) ▲악기장(해금 만들기)이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042-632-8387), 대전전통나래관(☎042-636-8062)으로 전화 및 방문 신청 가능하다. 종목당 20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 및 교육내용은 홈페이지(http://djich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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