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新 婦唱?夫隨! 부부사랑 평생 글벗으로... 이경행,최동혁

新 婦唱?夫隨! 부부사랑 평생 글벗으로... 이경행,최동혁

남편이 노래하고 아내가 따른다는 뜻의 의미인 夫倡婦隨(부창부수)!남편과 아내가 서로 정겨운 가정의 부부를 뜻하는 말일 터~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더 없이 아름다운 新 婦唱?夫隨! 두 부부가있어 소개한다.글을 쓰는 아내들을 따라 함께 등단하는 남편들 이경행, 최동혁씨 두 사람 이 그 주인공이다. 2006년 64세 만학도의 나이로 등단해 화제가 되었던 최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