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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관리소, 4월부터 ‘어린이 충무공학교’ 운영

현충사관리소, 4월부터 ‘어린이 충무공학교’ 운영

[대전타임뉴스 = 최선아 기자]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최이태)는 4월 1일부터 이순신 장군의 유물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충무공 정신을 배우는 ‘어린이 충무공학교’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매일(휴관일인 화요일 제외)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씩 진행(주말은 격주로 진행)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영상 강의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