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중소기업의 설 자금난 해소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장광수)는 자금성수기인 설(2.19일)을 앞두고 종업원 임금 및 원자재 구매대금 등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세종·충남지역 소재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300억원 규모(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역 내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