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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더위 녹인 시원한 인생 공연 ‘인생버스 9010’ 열려

광주 무더위 녹인 시원한 인생 공연 ‘인생버스 9010’ 열려

▲지난 12일 신천지 광주교회에서 열린 사랑꽃 페스티벌 ‘인생버스 9010’ 공연에 방문객들이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신천지 광주교회)[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폭염과 열대야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며 시민들도 무더위로 인한 피로도가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를 건네듯, 상반기 8000여 명의 광주 시민에게 유쾌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