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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청년 고독사 위험군 발굴·맞춤 지원 나서

대전 유성구, 청년 고독사 위험군 발굴·맞춤 지원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년 고독사를 예방하고, 고위험군 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사회적 고립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 사업 홍보를 병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