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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년만에 이름 찾은 할머니, 벅찬 감동

80여년만에 이름 찾은 할머니, 벅찬 감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평생 소원이었던 개명을 마치고 새 이름이 새겨진 주민등록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10일 80여년 만에 본래의 이름을 되찾고 새 주민등록증을 전달받은 할머니 두 분이 한현택 동구청장의 두 손을 잡고 가슴 벅찬 감동의 인사말을 전했다. 지난 해 11월 ‘행복동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