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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 충남 학생수영장 안전관리 ‘허술’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 충남 학생수영장 안전관리 ‘허술’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내 학생수영장의 안전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영장 내 안전요원을 배치하지 않거나, 수질검사를 미실시하는 등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17일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천안6)이 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7개 학생수영장 중 1곳에만 안전요원이 2명 이상 배치됐다.체육시설 설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