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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민불편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민불편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도시주택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에 행정역량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윤기식 의원은 “우리 대전의 경우 1956년 대청동 지역 54,000㎡, 1959년 신탄진․회덕 7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