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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배 의원, 국도비확보 '여비 감액 조정' 아쉬움 토로해

현인배 의원, 국도비확보 '여비 감액 조정' 아쉬움 토로해

[아산=김형태기자] "전쟁터엔 총알이 필수인데..." 국도비확보 업무추진에서 여비가 감액 조정되자 한숨섞인 말을 전했다. 아산시의회 정례회에서 국도비확보를 위해 여러 자료들로 정당성을 피력하고 있다. 2일 아산시의회 정례회 제2차 추경예산안 심사가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총무복지위원회 소속 현인배 의원이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