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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의 상처, ‘비도덕적 공천’을 ‘정의’의 이름으로

부정선거의 상처, ‘비도덕적 공천’을 ‘정의’의 이름으로

[천안=김형태기자]부정선거로 상처 받은 민심, 국민의 뜻을 모아 해명요구와 사과 그리고 재발 방지 대책을 공식적인 입장에서 답변해달라는 항의가 연이어지고 있다. 최근 천안지역에서는 6.4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 금품을 전달한 것과, 전과가 있는 부적격자를 비례대표로 공천한 일로 인해 검찰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하지만 이상하고도 의문이 이는 부분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