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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천안시장, "모든 시설은 시민의 편익을 위해"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의 모든 시설은 ‟특정 단체에게 주는 혜택이 아닌 시민이 편하게 이용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부성 2동 주민 대표와 함께 반가움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구본영 천안시장은 24일 부성2동, 천안시 시설관리공단, 백석동을 초도 방문하여 업무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의 현안과 문제점을 듣고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백석동을 방문하여 주민 대표 함께 반가움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구 시장은 천안시 시설 관리공단 업무현황을 점검하며 ▲베드민턴장 운영 ▲축구센터 목욕탕 적자 ▲스케이트장 확장▲유소년축구장 설치 ▲태학산 기반시설 점검 ▲추모공원 운영 ▲종량제봉투 공급 ▲종합운동장 개·보수 등 시설관리 운영 문제점 등의 실태를 파악하고, ‟모든 시설은 시민이 편하게 이용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제재만 해서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많다" 며 “시민들이 입장료를 조금 내더라도 이용에 편익을 제공 해주기"를 당부했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천안시 노조 사무실을 들려 읍면동 환경미화원 근무시간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 하며 유동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당부 하고 있다. [천안=최영진기자]

구 시장은 수신면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환경미화원 근무시간 조정에 대한 문제를 듣고 기억하고 있다가 24일 백석동 초도 방문 업무현황 점검을 하러 가던 중에 천안시 노조 사무실을 직접 들려 환경미화원들이 읍면동에서의 근무시간이 유동적 이지 못해 지역민의 어려움이 있다며, 읍면지역 환경 미화원들은 근무시간을 유동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세심함도 보이기도 하였다.

25일 천안시 성정1,2동에 대한 초도 방문이 계속해서 있어질 예정이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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