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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임호-류현경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메트로, 임호-류현경 홍보대사로 위촉

지하철 1234호선의 얼굴이 바뀌었다. 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는 4월 27일 본사 6층 경영상황실에서 탤런트 임호씨와 류현경씨를 서울메트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3기 홍보대사 이민우씨와 이유리씨에 이어 4기 홍보대사로 위촉된 임호씨와 류현경씨는 앞으로 1년 동안 1234 지하철의 홍보 영상물이나 전동차 광고 모델로 서며 서울메트로를 대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