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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발달지원 서비스 펼친다”

언어발달지원 서비스 펼친다”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시·청각장애를 가진 부모가 자녀들에 대한 걱정 없이 경제활동을 통해 자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 자녀들에게 필요한 언어발달지원서비스(바우처사업)를 8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양쪽 부모 모두가 시각 혹은 청각장애를 가진 부부의 자녀들로서 만7세 미만의 비장애 아동으로 소득기준이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00%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