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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 원 지원

용인특례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 원 지원

▲ 용인특례시청 [용인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용인특례시는 3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업당 매출채권보험료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90%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하는 공적 보험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용인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