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사회혁신센터(센터장 이상호)는 오는 7월 16일 오후 6시 30분, 커먼즈필드 대전 ‘모두의 공터’에서 백영주 작가(봄앤봄디자인진흥원 대표)를 초청해 ‘샤갈과 클림트 - 시대를 초월한 사랑의 미학’을 주제로 한 ‘명화이야기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들에게 명화 속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삶과 예술의 깊이를 함께 사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연자인 백영주 작가는 세계적인 화가 마르크 샤갈과 구스타프 클림트의 생애와 대표작을 중심으로, 두 화가가 예술을 통해 구현한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명화이야기 토크콘서트’는 대전사회혁신센터가 운영 중인 문화예술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예술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이상호 대전사회혁신센터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잠시라도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커먼즈필드 대전 ‘모두의 공터’에서 열린다. 행사 장소와 시간은 7월 16일(화) 오후 6시 30분이다. 대전사회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친화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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