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박수범 대덕구청장, 주민대피시설 현장 점검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6일 발생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관련하여 227개의 주민대피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 12일 박수범 구청장은 2016년 동 연두방문의 바쁜 일정을 쪼개어 국지도발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대비태세 점검의 일환으로 비래동 소재의 주민대피시설(삼익둥지아파트)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비상 시 주민대피시설의 즉시 개방 및 활용 여부를 직접 확인하여 대피소의 적합성을 파악하고 미비사항 보완하여 관내 대피시설의 효용성을 제고 하고자 실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장에서 대피소 표지판 표시를 비롯하여 적체물의 적체여부, 내부청결 상태, 안전관리 등 세심한 점검으로 구민의 이용하게 될 대피시설에 대한 실제적인 점검에 집중했다.

한편 대덕구의 227개 대피시설은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