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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따른 취약계층 노인 방문

【성주 = 권현근】연일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며 한파의 맹위가 떨치고 있는 2016년 1월25일(월)오전 성주읍(읍장 김창수)은 취약계층 노인보호를 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2세대를 방문하였다.

김창수 성주읍장은 어르신들 손을 잡고 생활하시기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여쭤보았고 날씨가 추울 때는 야외 활동 자제 및 휴식 할 것을 안내하였으며난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규칙적인 식사 및 생활을 당부하였다.

이에 김모 할머니는 “이렇게 추운 날 자식들의 방문도 뜸한데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 겨울철에는 특히 입맛이 없고 혼자서 챙겨먹기 싫어 끼니를거르기도 하는데 건강을 위해 좀 더 신경 쓰겠다.“ 하였으며 정모할머니는 사람들의 방문에 반가워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성주읍은 한파상황 발생 시 이장, 복지협의체 위원, 복지파수꾼 등을 적극 활용하여 한파피해를예방 할 계획이며 독거노인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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