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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빛고을 공예창작촌’ 입주작가 모집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남구는 양과동 빛고을창작촌에 입주할 공예작가 40명을 다음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모 자격은 최근 3년간 작품활동 실적이 있는 작가로 광주에 주소를 두거나 작업실 및 영업소를 둔 사람으로, 창작촌에 입주하고 나서는 공예교육이나 체험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 특성을 살린 작품을 상표로 개발할 계획이 있어야 한다.

국가 및 시‧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람과 공예 명장, 전국 시‧도 이상의 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공예작가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모집 분야는 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등으로 희망자는 입주신청서와 자기소개서, 작품활동 계획서 및 증명서류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작가로 최종 선발되면 다음달부터 2년간 무상으로 창작촌을 이용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광주공예협동조합이나 남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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