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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잠깐 돌아보면, 이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여러분이 적극 찿아주세요!

【성주 = 권현근】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최근 한파 및 동절기를 맞아 2016.2.29일 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여 우리 주변의 어렵고 힘든소외계층이 추운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점 발굴 대상자는 가장의 사망 등 긴급한 위기사유로 생계가 어려운가구, 동절기 전기·가스·연탄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가족구성원의 질병·노령·장애 등의 가구내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등이다. 특히 최근에는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설을 전후해 소외된 이웃 또한 찾아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가·지자체·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나 그밖에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하여 긴급지원 등의 공적지원을 하고 민간자원연계 등으로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각 읍면별 지역을 잘알고 있는 이장, 복지위원 등 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신고에 대한 문자 서비스를 발송하여 위기상황에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할 수 있는 문자서비스 발송도 시행예정이다.

오익창 주민복지과장은 “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에 노력하겠다.”며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군이나 읍·면, 보건복지콜센터(☎129),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 복지로(www.bokjiro.go.kr)를통해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 한다.”고 하였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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