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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민 정치, 미래 먹거리 창출의 경제정치, ‘일거양득의 구미시대 열겠다’

[구미=이승근] ‘용감한 변화, 당찬 구미대표’를 20대 총선 슬로건으로 내걸고, 연일 표심 다지기에 올인하고 있는 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민들의 소중한 말씀’을 정책에 반영하는 업그레이드된 총선 전략에 돌입했다.

지난 2011년, 지역민들의 염원인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 건설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와 함께 경북도청에서 여의도까지 340키로미터에 이르는 19일간의 마라톤 대장정에 나섰던 구 후보는 12일, ‘오로지 구미를 위해, 다시 뛴다’는 집념의 달리기 유세를 통한 출근길 시민들을 만나 “밭갈이를 해 봐야 농민의 심정을 알고, 전통시장에서 좌판을 깔아봐야 자영업자의 눈물을 알 수 있다"며 “동네 이름을 외우는데 시간을 허비하며, 중앙 출신만을 앞세우는 후보가 아니라 구미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늘 겸손한 마음, 배운다는 낮은 자세, 구미의 재도약을 위해 장애의 벽을 뛰어 넘는 용기로 반드시 시민의 시대를 열어가는 시민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008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4만세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면서 친서민 의원으로 평가받기도 한 구 후보는 “현장을 우선적으로 방문하는데 주안점을 둔 친서민 행보에 힘입어 밑바닥 민심이 요동을 치고 있다"며 “공단동 어르신 합동세배와 신평시장을 찾아 상인들께 인사를 올리면서 현장 전문가로서 시민들과 직접 나눈 민심과의 대화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민 속에서의 정책 구상’을 반드시 구체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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