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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예비후보, 출근인사로 소통·공감·화합

최교일 국회의원 예비후보
[영주타임뉴스=송용만]최교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해 12월 15일 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후 바로 다음 날 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출근길 인사를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최 후보는 구성 오거리를 비롯해 가흥택지 LG 전자 앞, 남산교, 강변2차 사거리, 봉화삼거리, 가흥교 등 시민들의 출근 왕래가 많은 지역을 위주로 매일 아침 출근인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차를 멈추고 지지와 격려 등 응원의 말을 건네는가 하면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맹추위 속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가는 최 후보의 출근인사에 신뢰감을 표하고 있다.

최 후보는 “주민들 가까이에서 주민들의 반응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출근 인사는 앞으로도 이어나갈 계획이며 강추위보다 더 심한 힘든 환경 속에서도 시민들과 소통·공감·화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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