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울진군 온정면 농촌지도자회 총회에 참석한 뒤 노인회 총회, 번영회 총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윷놀이 등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하고 담소를 나눴다.
오후에는 근남면과 평해읍, 후포면 등지로 다니면서 청․장년 대표들과 어르신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현안을 들었다.
한편, 강 후보의 부인 추선희 여사는 이날 봉화군을 방문해 새마을지도자 총회, 부녀회 윷놀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모임 등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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