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울진군 북면 소곡초등학교에서 소사청년회가 주최한 경로잔치 및 윷놀이 행사에 방문해 어르신들과 악수를 나누고 건강을 기원했다. 강 후보는 방명록에 "경로잔치가 계속 이어져서 우리 청년회가 더욱 결속하고 지역의 빛과 소금이 돼주길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강 후보는 이어 매화면 매화농협에서 주최한 '정월 장 담그기 체험행사'에 들러 고무장갑을 끼고 장을 담그는 여성 회원들과 주먹인사를 하며 교감을 나눴다.
한편, 강 의원의 부인 추선희 여사는 이날 영양군 군민회관에서 열린 '영양군 족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방문해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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