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67·무소속) 국회의원후보가 '법보다 밥, 경제가 우선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지역구에 후보등록을 마쳤다.
28일 영주시청 기자실에서 김 후보는 “민주주의의 본질은 대의정치 즉, 시민의 대표를 시민의 뜻대로 뽑는 것인데 민주주의를 포기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국회의원 당선과 더불어 소중한 시민들의 주인 된 힘을 발휘하겠다"며 정식출마 결심을 밝혔다.
이날 기호 5번 김수철 무소속후보는 영주시풍기인삼과 사과(하수오, 마, 황기 등 포함) 브랜드특화산업으로 개발, 판다시온 리조트를 대단위 촬영명소화, 선비촌의 힐링 관광명소화, 철도 중앙선 복선화 시내통과 재검토, 적십자병원의 의료서비스 향상, 유교문화 계승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제정 문경시-신도청 배후도시로 적극육성, 문경새재일원에 국제적 예술종합대학교 유치, 국가산업단지 유치, 중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입법화, 도청-점촌간의 도로착공 예천군-안동과의 행정통합 전 예천군의 자립책 마련, 예천읍 상가 활성화, 경북도립대학의 4년제 국립대로 승격, 군청부지에 문화센터 건립, 무료셔틀버스 운영, 예천곤충엑스포 국비 지원, 예천공항 재 개항 추진 등 각 지역별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예천읍 왕신리 출생으로 예천초와 대창중·고 동국대·대학원 정치학과졸업(정치학박사), 박근혜대선후보 대의협력
특보와 평통자문회의 중앙운영위원, (전)한나라당지역균형 발전부위원장, 외국어대학과 경도대학강사를 거쳐 현재 한국사이버시민마약감시단 운영위원장,
한국화합실천연대 공동총재, 풍천실업(주)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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