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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총선 투표율 지난 19대 총선때보다 높아~

[예천=채석일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3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 50.2%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상북도가 50.6%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이 63.8%로 경북에서 최고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투표당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 관내 23개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투표율이 높을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의 영주시는 57.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문경시는 58.9%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오후4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지난 제19대 총선 투표율(오후4시기준 45.8%)보다 4.4% 높은것으로 나타나 투표가 마감되는 오후 6시 전국투표율은 지난 19대 총선 투표율 54.2%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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