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권선택 대전시장, “BRT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중”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0일 오전에 ‘새마을금고와 권선택 사랑방 경청회’에서 “BRT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중"이라고 강조했다.

권선택 시장은 “민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며 “홍도육교 철거 사업과 맞물려서 우회도로·신호체계·조업주차·민간주차장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권 시장은 “버스전용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시는데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을 받을 때 조건부로 했기 때문에 전용을 해지하면 예산 회수 문제도 있고 해서 우리 마음 뜻대로 할 수는 없고 추후에 검토해보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권선택 시장은 유성터미널 사업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이 확정됐기 때문에 201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