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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자!

[대전=홍대인 기자] 서구 대표 축제가 2주 남짓 남았다.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에서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힐링아트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분주하다.

서구는 20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금까지 준비사항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앞으로 추진계획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심에서 펼쳐지는 신록과 예술의 향연,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축제 준비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종태 청장은 “축제는 서구청 모든 부서가 주관부서이고, 전 직원이 담당자이다. 좋은 아이디어는 계속해서 반영하고, 보완할 점은 즉시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관람객이 예술작품을 구매한 후 집에 가져가기 전까지 도난 되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행사장 보안 관리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꼼꼼하게 준비해, 축제 참여자가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내자!"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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