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내년부터는 ‘전기자동차 구매청약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펼쳐나갈 생각이며, 이를 통해 미래형자동차 선도도시 대구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강조하면서, 시장 업무용 차량부터 솔선하여 전기자동차로 구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구·군과 산하기관에서도 전기차 구매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공직사회의 노력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문제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의 공익활동이 중요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20일 개소한 시민행복센터는 큰 의미를 가진다"면서, “센터가 실질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나치게 개입하지 말고, 시민사회와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고 전문성도 갖춘 센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에 대해 “청렴은 조직의 자존심이 달린 문제이며, 시민사회의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밖으로는 친절하고, 안으로는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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