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인천대공원 내 불법주차 차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남동구청, 남동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조하여 인천대공원 내 너나들이캠핑장 옆 도로에 대한 주차단속 및 인도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공원사업소는 이를 위해 8월 15일까지 해당 도로에 불법주차 된 차량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고, 8월 16일 이후에는 지역 거주민과 농사용 차량 이외의 차량은 출입단속을 단속하고, 주차단속을 병행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9월에는 보행자를 위한 인도확장 공사를 시행하여 차량의 불법주차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보행자들이 편안하게 인천대공원으로 출입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과 인도확장 공사를 통해 공원내 불법주차를 근절해 공원질서를 확립하고 보행자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