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완 회장 등 의과대학 23회 졸업생(96년 졸업)들은 9일 오전 10시 30분, 오덕성 총장을 방문해 의학전문대학원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에는 23회 졸업생 중 73명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했다.
한동완 의과대학 23회 졸업생 대표는 “발전기금을 선뜻 기부해준 동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충남대 의학전문대학원이 명실상부 최고의 의료인재 양성기관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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