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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노조, ‘어려운 이웃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진중)은 19일 ‘어려운 이웃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행사를 갖고,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행복을 더하는 시민의 행복을 위한 더 많은 활동을 약속했다.

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시민과 조합원의 행복 그 하나를 위해"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쪽방 거주 50가구에 연탄 10,000장을 지원했다.

또한 일반 후원이 없는 소규모 공동시설인 여성자활센터, 미혼모시설, 청소년쉼터 등 21개 시설에 백미 20㎏ 117포를 전달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이 재활 할 수 있도록 정을 나누고, 행복을 더했다.

이날 시 노동조합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기보다는 조용히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의 행복을 생각하는 노동조합의 마음이 더욱 따뜻하고 커보였다.

시 노동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조합원의 행복, 그 하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봉사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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