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최웅수]상주 바르게살기운동중동면위원회(회장 이상조)에서는 지역공동체의식 함양 및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하여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4가구를 선정하여 ‘2017년도 상반기 취약계층 LED 전등 교체사업’을 했다.
2015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LED 전등 교체사업’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비롯한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매년 분기별로 꾸준히 시행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중동면위원회에서는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비롯하여 국토대청결 활동 등 다양한 실천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상조 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우리지역 취약가정에 미약하지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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