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부(지부장 안상우)는 같은 날 11시 충청남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회원들과 중·고생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결의를 다지는 상기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술국치는 1910년 8월 29일 일제가 한일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ㆍ공포함으로써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강탈한 사건을 가리킨다.광복회 대전·충남지부, 8.29 경술국치일 상기 행사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광복회 대전지부와 충남지부는 제107주기 경술국치일인 8월 29일에 국치일 상기 행사를 실시한다.
대전지부(지부장대행 정선흥) 회원들은 대전역 등 대전시의 주요 교통 요지에서 캠페인을 실시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자체 제작한 홍보 리플렛과 가정용 태극기를 시민들에게 나눠 주면서 비극적인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아픈 역사를 뼛속 깊이 되새겨야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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