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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경청·소통을 통한 협치 강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행사와 정책의 쌍방향 홍보와 시·구간의 경청과 소통을 통한 협치를 강조했다.

권선택 시장은 5일 시청에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시정과 구정은 큰 틀에서 함께 해야 한다"며 “경청과 소통한 통해 협치의 모델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구에서 건의하는 내용 또는 요청사항이 외부에 공개되기 전에 정책 협의를 통해 조율되길 바란다"면서 시·구간의 소통을 강조했다.

또한 권선택 시장은 홍보에 대해서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쌍방의 채널을 만들어 실질적이고 효과적이고 공세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방법을 통한 홍보를 당부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PCS)에 대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대비해 달라"면서,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약간의 동요와 불안이 있을 수 있으니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을 확보해 달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권선택 시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화재예방 등 안전대책 강화와 더불어 병원ㆍ약국 대책, 교통 대책, 쓰레기 대책 등을 세부적으로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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