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이렇다보니 도로변 주차차량으로 인하여 차량교행의 불편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발생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므로 원활한 차량소통과 더불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이 의원이 공영주차장 조성에 투입될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하여 당디로6번길 90 일원 450㎡에 최대 20면의 주차장이 2018년 5월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정생동 산7-1번지와 산29-3번지의 사면은 인근 마을로 진입하는 유일한 진입로로써 사면붕괴 시 지역민들의 고립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해당 사업지는 재난 및 안전관리 중점사업으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에 반영되었으며,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재해 위험이 있는 사면의 보강이 절실했다. 이 역시 이 의원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억 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하여 낙석방지책과 옹벽 설치,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주민들을 재해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2018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의 관심과 문제제기가 우리의 불편하고 위험한 환경을 개선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주차장조성과 사면의 보강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어 보다 나은 주거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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