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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자매결연지 홍천군 동면 방문

【인천타임뉴스 = 김민규】인천 중구 운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미자)는 지난 20일 지역 간 교류를활성화하고 주민자치위원들간의 우호 증진을 위하여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홍천군동면을 방문하였다.

이날 문화교류행사는 양측 주민자치위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타사 생태길 산행 및 제15회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운서동 최미자 주민자치위원장은“상호 교류행사를 통해 산과 섬이라는 특수한지역 간의 문화적 이해도도 넓어지고 해를 거듭할수록 상호 화합과 우애가 더욱 깊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운서동과 홍천군 동면은 자매결연을 맺은 2013년 5월 이후, 매년 활발한 상호교류를 진행하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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