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강평하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11월 1일 법동 중리 주공아파트에서 열린 ‘2017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진상황을 가정한 복합재난 대응 실제 훈련에서 강평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지난해 시민들을 불안케 했던 경주 지진을 거울삼아 대덕구 중리주공아파트 지역에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해 아파트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가스관이 연쇄적으로 파열되어 대형화재가 발생되는 돌발 상황을 가정해 이루어졌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총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13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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