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대전대덕구)이 2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에서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문제에 대해서 시가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용기 의원은 “대전시에서 지역 현안사업 6건을 갖고 왔는데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은 빠져 있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국토부 장관과 코레일에게도 지적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도 있는 만큼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해온 만큼 내년도에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예산도 확보가 됐다"며 “대전시에서 역점을 두고 지역 현안 사업으로 포함시켜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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