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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 주민설명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일 장동주민문화센터와 신탄진동주민센터에서 진골천 등 소하천 5곳에 대한 정비 종합계획에 대해 인근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장동, 갈전동, 이현동 소하천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참석해 소하천 정비계획에 대한 이해와 주민의견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건의된 주민들의 요청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해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에 반영될수록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은 「소하천정비법」 제6조에 따라 매 10년 마다 수립하는 계획으로 그간 이상기후에 따른 강우강도의 변화 및 주변지역 개발에 따른 소하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 검토해 소하천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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