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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민주사회의 기본은 청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6일 시청에서 열린 ‘청렴 토크 콘서트’에서 “민주사회의 기본은 청렴"이라며 “기본 중의 기본이 청렴이지만 그 기본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우리 사회가 구조적으로 청렴을 저해하는 요소들이 너무나 산재되어 있다"며 “우리가 단단히 마음을 먹고 내가 바른 행동을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질 때에 청렴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위해 공직자들은 솔선수범하고, 시민들은 공정한 판단과 신뢰로 함께해 청렴한 문화를 조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열린 ‘청렴 토크 콘서트’는 청탁금지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우리 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재즈밴드 공연, 백설기를 활용한 청렴퍼포먼스, 청렴특강, 꼭 알아야할 청탁금지법 토크(Q&A)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전시는 민관 청렴협의체인 대전청렴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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